그룹 더보이즈(THE BOYZ) 주연(이주연, 27세)이 꽃다발을 안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에 안경을 쓴 모습으로 쇼를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10월 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매장을 배경으로 주연이 양손으로 큰 꽃다발을 안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쇼 가기전에 꽃 한 다발 했습니다"라며 발렌시아가 계정을 함께 언급해 쇼를 앞둔 들뜬 순간을 기록했다.
사진 속 주연은 후드 티셔츠 차림에 검은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해바라기와 여러 색감의 꽃이 어우러진 꽃다발이 품을 가득 채우며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더보이즈 주연, 꽃다발 안고 쇼 앞둔 미소…새 출발 속 근황




▲이미지 출처: 그룹 더보이즈
주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