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장원영(21세)이 디올 패션쇼 참석을 앞둔 준비 현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차분한 공간에서 스타일링을 받는 순간을 담아 글로벌 패션 행사 참여 소식을 전했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09.29.26 My first Dior show day"라는 글과 함께 디올 쇼 참석을 예고하는 문장이 담겼다. 장원영은 디올 계정을 태그하며 첫 디올 쇼에 나서는 설렘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실내 공간에서 헤어와 스타일링을 받는 장면이 포착됐다. 민소매 톱과 포인트 장식을 더한 세련된 룩을 갖춘 채 한쪽을 응시하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스타일리스트로 보이는 관계자들이 옆에서 옷과 헤어를 손질하고 있어 패션쇼를 앞둔 분주한 대기실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조명이 비치는 가운데 정돈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시선을 모았다.
아이브 장원영, 디올 첫 쇼 데이…파리에서 빛난 우아한 준비 현장




▲이미지 출처: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