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더보이즈(THE BOYZ) 뉴(최찬희, 27세)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스타일링과 시선을 담은 흑백 이미지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2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새 프로필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뉴는 "NEW PROFILE"이라는 문구와 함께 계정 태그를 남기며 개인 활동 채널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뉴는 블랙 재킷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를 단정히 세운 채 얼굴 클로즈업 구도로 시선을 맞추며, 목걸이와 십자가 펜던트가 전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더보이즈 뉴, 새 프로필로 홀로서기 알린 새 출발




▲이미지 출처: 그룹 더보이즈
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