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버지니아 간판 앞 포즈…미국 투어 중 여유

그룹 aespa(에스파) 지젤(김애리, 25세)이 미국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투어 일정 중 여유로운 모습을 담아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버지니아주 미스틱 폴즈를 알리는 간판 앞에서 포즈를 취한 지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atlanta"라는 짧은 글과 함께 현재 머무르고 있는 지역을 전했다.
사진 속 지젤은 검은색 민소매 톱과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간판 옆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으로 간판을 가리키는 동작을 취하며 여행지 방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에스파 지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