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EXO) 백현(변백현, 33세)이 소파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공간에서 여유를 즐기는 일상이 담겼다.
2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백현이 실내 소파에 몸을 기대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긴 채 어두운 톤의 상의를 입고 있으며, 옆에는 패턴이 들어간 쿠션이 놓여 있어 조용한 휴식 시간을 짐작하게 했다.
이날 백현은 "임준걸형님 노래 진짜 잘하심"이라는 글을 남기며 선배 뮤지션에 대한 존경을 전했다. 자신의 음악 활동과 더불어 다른 가수의 무대를 향한 애정 섞인 언급으로 음악 팬이자 동료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엑소 백현, 편안한 소파 위 휴식…임준걸 향한 남다른 팬심 드러냈다




▲이미지 출처: 그룹 엑소
백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