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TWICE) 쯔위(저우쯔위, 26세)가 카페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조용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표정을 담아 팬들에게 일상 속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의자에 기대 앉은 쯔위의 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색감의 조명과 벽면, 목재 가구가 어우러진 자리에서 그는 옆을 향해 앉아 차분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쯔위는 "photo DUMP 1"이라는 글을 덧붙여 여러 장면을 묶은 첫 사진 모음을 소개했다.
사진 속 쯔위는 나풀거리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민소매 톱과 데님 팬츠 차림으로 앉아 있다. 팔을 편안하게 내린 자세와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주변에는 스탠드 조명이 놓여 있어 조명이 얼굴을 은은하게 비추고 있다.
트와이스 쯔위, 카페에서 여유로운 미소…월드투어 이어 근황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