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아레나 옴므 플러스 표지 장식

트와이스의 사나가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어 화보와 인터뷰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사나는 다양한 콘셉트로 다층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각 사진마다 그녀의 색다른 아름다움이 담겼다. 인터뷰를 통해 사나는 가장 기억에 남는 도전으로 유닛 '미사모' 데뷔를 꼽았다.
사나는 오랜 시간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 멤버들의 존재를 강조했다. 그는 "단체 스케줄은 모두 함께 하기에 내가 힘들면 멤버들도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열심히 해내는 모습을 보면 나도 힘을 얻는다. 주변을 보며 힘을 얻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사나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