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후이, '겁쟁이'로 완전체 컴백 비주얼 공개

그룹 펜타곤(PENTAGON) 후이(이회택, 32세)가 야외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담벼락을 배경으로 편안한 차림으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였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회색 지퍼 후디와 베이지색 바지 차림으로 낮은 담벼락에 기대 앉아 있는 후이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하단에는 카메라를 들고 그를 촬영하는 인물이 함께 포착돼 현장 스냅처럼 꾸밈없는 순간을 전했다. 후이는 이 게시물에 "겁쟁이"라는 짧은 문구를 적어 최근 발표된 싱글과 연결된 촬영임을 알렸다.
사진 속 후이는 햇빛이 비치는 야외에서 담벼락을 등지고 앉아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몸을 기댄 포즈를 취했다. 바지 아래쪽과 허리에는 체크 패턴 소품이 더해져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부츠 차림으로 전체적인 룩에 안정감을 더했다.

이미지 출처: 그룹 펜타곤 후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