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레드 스타일 셀카…월드투어·전시로 바쁜 행보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22세)이 강렬한 레드 톤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또렷한 메이크업과 긴 흑발 스타일로 무대 뒤 일상의 한 장면을 담아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검은색 배경 앞에서 레드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한 안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첫 사진에서는 정면을 향해 차분한 표정을 짓고 서 있었고, 두 번째 사진에서는 살짝 입을 연 채 포즈를 취하며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