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 'LIKE IT' 무대로 힙한 존재감 이어간 근황

그룹 세븐틴 디노(이찬, 27세)가 솔로 활동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강렬한 조명 속에서 무대 위 존재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1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디노가 어두운 배경 앞에서 위쪽을 향해 고개를 든 채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빛이 얼굴과 상체를 집중적으로 비추며 뚜렷한 윤곽을 강조했고, 청재킷과 레이어드 티셔츠 차림으로 무대 의상을 소화했다. 게시물에는 해시태그로 ‘LIKE_IT’가 덧붙어 있어 솔로곡 ‘LIKE IT’ 관련 활동 순간을 포착한 사진임을 알렸다.
사진 속 디노는 상체를 곧게 세운 채 조명을 마주하고 서 있어 퍼포먼스를 준비하거나 마친 뒤의 한 순간을 공유한 것으로 보인다. 배경에는 별도의 장식 없이 어두운 공간이 펼쳐져 있어 인물의 실루엣과 표정이 더욱 두드러졌다.

이미지 출처: 그룹 세븐틴 디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