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런던 공연 사진 공개…무대 위 유쾌한 '케미'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김석진, 34세)이 스타디움 공연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 장난기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대형 공연장에서 또 다른 멤버와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진은 넓은 무대 중앙에 누운 자세로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고, 옆에 선 멤버는 무릎을 꿇은 채 두 손으로 장난스럽게 상체를 누르는 동작을 취하며 공연에 활기를 더했다.
사진 속 무대는 관객석을 가득 채운 조명과 함께 화려한 공연 분위기를 전했다. 진과 멤버는 캐주얼한 의상과 소품을 활용해 역동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스타디움 규모의 스케일 속에서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보여 줬다.

이미지 출처: 그룹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