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tray Kids(스트레이키즈) 한(한지성, 25세)이 화보 촬영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차분한 표정을 담아 비주얼 매력을 드러냈다.
1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흰 배경 앞에서 옆을 응시하는 한의 모습이 담겼다. 한은 검은색 상의에 파란 셔츠와 넥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서 있는 포즈를 취했으며, 게시물에는 "NARS X NYLON JAPAN"이라는 문구와 함께 "loveyou", "stay" 해시태그를 남겨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스트레이키즈 한, NARS 뷰티 화보로 빛낸 NYLON JAPAN 근황




▲이미지 출처: 그룹 스트레이키즈
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