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TWICE) 모모(히라이 모모, 29세)가 가을 화보 콘셉트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캐주얼한 후드 스타일에 감각적인 가방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담아냈다.
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거리 한복판에서 후드를 머리에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모의 모습이 담겼다. 모모는 카키색 계열 후디와 흰색 상의, 빈티지한 느낌의 데님 팬츠를 착용한 채 손에 회색 가죽 가방을 들고 서 있었고, "Autumn & @matinkim_magazine"이라는 글을 덧붙여 이번 화보가 가을 시즌 콘셉트임을 전했다.
사진에서 모모는 후드를 가볍게 눌러쓴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도심 배경과 어우러지는 스트리트 무드를 보여줬다. 고층 건물과 간판, 전신주가 늘어선 골목에서 촬영된 화면 속에서 차분한 표정과 담백한 포즈가 가을 화보 특유의 분위기를 더했다.
트와이스 모모, 가을 화보 속 시크 후드룩…거리에서 완성한 스타일링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