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은 9월 25일 팬 소통 플랫폼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한국은 추석이랍니다. 모두 즐추~(즐거운 추석이란 뜻)"이라는 글과 게임을 하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공개했다.
진은 "핸드폰을 바꾸고 위버스 비밀번호 다시 찾느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북미 2차 투어를 마치고 컨디션 회복하며 남미투어를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오늘은 추석이라 간만에가족들과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아버지 붙잡고 제가 하는 게임 강제로 교육하는 순간인데 참 즐겁네요. 아버지도 즐겁다 하십니다"라고 아버지와의 돈독한 관계임을 보여줬다. 이어 "여러분들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 진, 父 게임 수업 공개…'강제로 교육 중, 참 즐겁네요'

▲이미지 출처: 팬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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