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이콘 셔누X형원 파리 간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월 22일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와 형원이 글로벌 패션 프로그램 '컨셉코리아(Concept Korea)'의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셔누와 형원은 오는 10월 1일 프랑스 파리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 개최되는 '2027 S/S 컨셉코리아' 런웨이에 참석한다. 셔누는 2024 F/W와 2025 S/S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컨셉코리아와 인연을 이어가며 이번 시즌에는 형원까지 새롭게 합류해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완성할 전망이다.
두 사람은 글로벌 인지도는 물론, 탄탄한 피지컬과 감각적인 스타일, 무대 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바탕으로 패션계에서도 꾸준히 주목받아 왔다. 서로 다른 분위기와 개성을 지닌 셔누와 형원이 K-패션을 대표하는 앰버서더로서 파리 현지를 빛낼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이번 '2027 S/S 컨셉코리아'는 패션과 시네마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꾸며지며 국내외에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한 디자이너 브랜드 본봄(BONBOM)과 아스파라거스(ASPARAGUS)가 참여해 각자의 뚜렷한 개성을 담은 컬렉션을 선보인다.
서로 다른 메시지를 지닌 두 브랜드와 글로벌 K팝 아티스트인 셔누와 형원의 만남은 패션을 중심으로 영화와 음악, 아티스트가 연결되어 새로운 K-컬처의 장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2027 S/S 컨셉코리아' 메인 런웨이는 오는 10월 1일 오후 7시(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팔레 드 도쿄에서 개최된다. 또한 현장에서 첫선을 보이는 패션 필름 '산책하는 법(How to Walk)'은 런웨이 당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2X9HD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지 출처: 글로벌 패션 프로그램 '컨셉코리아(Concep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