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가 카페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헤어 스타일과 차분한 표정으로 일상의 한 장면을 담아냈다.
1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메뉴를 살피는 사쿠라의 모습이 담겼다. 테이블 위에는 포크와 나이프가 가지런히 놓여 있고, 그는 한 손을 턱에 대고 앉아 메뉴판을 내려다보고 있다. 사쿠라는 팬케이크와 샐러드를 떠올리게 하는 이모지를 함께 올려 식사 시간을 전했다.
사진 속 사쿠라는 검은색 슬리브리스 상의에 가죽 재킷을 걸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배경에는 카페 출입문과 거리 풍경이 함께 담겨 여유로운 휴식 시간을 짐작하게 한다. 자연스러운 차림과 담백한 구도로 최근 활동 사이의 짧은 휴식을 전했다.
르세라핌 사쿠라, 카페에서의 여유로운 식사…투어 앞둔 단정 미모




▲이미지 출처: 걸그룹
르세라핌 사쿠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