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앤톤, '에스콰이어' 커버 장식…또렷한 아이덴티티 좋아해

그룹 라이즈(RIIZE) 앤톤이 처음으로 국내 매거진 단독 커버를 장식했다.
'에스콰이어' 10월호 화보와 인터뷰에서 그는 생 로랑의 다양한 스타일을 근사하게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모든 카메라와 스태프가 저만 바라보고 있으니 촬영에 더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는 소감을 남겼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다는 앤톤은 “저는 옷도 음악도 자신만의 아이덴티티가 또렷한 걸 좋아하는 사람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옷을 입을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에 대해서는 “핏을 제일 신경 쓴다. 컬러나 패턴이 과하더라도 핏만 잘 나오면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고 본다”라고 자신의 스타일 철학을 밝혔다.

이미지 출처: 에스콰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