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월드스타도 집에선 바닥 누워 '폰 삼매경'…꾸밈없는 일상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궁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뷔는 검은색 후드 차림에 모자와 헤드폰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모자를 깊게 눌러쓴 편안한 모습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빨간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맨발로 바닥에 누워 휴대전화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소파 대신 바닥에 자리를 잡은 자연스러운 일상마저 화보처럼 소화하며 ‘남친짤 제조기’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뷔는 입술을 내밀거나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등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까지 더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친근한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지 출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