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에서 방탄소년단과 만났다. 글로벌 음악 시장을 대표하는 K-팝 아티스트들이 라스베이거스에서 나란히 포착되며 특별한 만남이 성사됐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8~19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iHeartRadio Music Festival)에 출연한다. 방탄소년단이 첫날 무대에 오른 데 이어 르세라핌이 이튿날 공연을 펼치면서 K-팝을 대표하는 두 팀이 연이어 페스티벌 무대를 장식하게 됐다.
르세라핌은 본 공연을 앞둔 18일 팀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페스티벌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 가운데 두 팀이 나란히 자리한 가운데, 글로벌 무대에서 포착된 반가운 투샷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올해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르세라핌은 K-팝 걸그룹 최초로 이 페스티벌 무대에 초청되며 미국 음악 시장에서 꾸준히 쌓아온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주게 됐다.
르세라핌, BTS 만났다…보기 힘든 투샷

▲이미지 출처: 쏘스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