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 백지헌(22세)이 깨끗한 이미지를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긴 머리를 묶은 자연스러운 스타일 속에서 건강한 매력을 드러냈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옆모습을 포착한 백지헌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앞으로 몸을 기울여 시선을 향하고 있었고, 비누방울이 떠 있는 화면을 배경으로 "깨끗하고 건강하게 ver. @shionle"라는 문장을 남기며 자신이 참여한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속 백지헌은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담백한 의상으로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옆 얼굴과 어깨 라인이 드러난 구도 속에서 차분한 표정으로 현장을 담아내며 팬들에게 자연스러운 일상 한 장면을 공유했다.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뷰티 화보 같은 일상…션리 모델 발탁 후 근황




▲이미지 출처: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