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SHINee) 태민(이태민, 32세)이 금발 스타일을 강조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짙은 메이크업과 액세서리를 더한 포즈로 퍼포먼스 아티스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태민이 카메라를 향해 선 모습이 담겼다. 그는 붉은빛이 도는 롱 재킷과 블랙 상·하의를 매치하고 한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목에는 여러 겹의 목걸이를 걸고 손가락에는 반지를 착용해 무대 준비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샤이니 태민, 금발 포즈로 컴백 앞둔 퍼포먼스 분위기 예고




▲이미지 출처: 그룹 샤이니
태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