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자체 프로젝트 신곡 앞두고 감각적인 비주얼 공개

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필릭스(이용복, 25세)가 세련된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뷰티 아이템을 손에 쥔 채 또렷한 비주얼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필릭스가 실내 통로로 보이는 공간에서 손에 제품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그레이 니트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등장해 오핸드크림을 손에 쥔 채 얼굴 가까이 들어 올린 포즈를 취했다. 필릭스는 "Tamburins"라는 글과 함께 브랜드명을 언급하며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필릭스는 밝은 금발 헤어와 또렷한 눈매, 주근깨가 돋보이는 피부로 특유의 요정 같은 이미지를 드러냈다. 균형 잡힌 메이크업과 귀걸이 등 포인트 액세서리로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제품을 강조한 구도와 함께 차분한 표정으로 브랜드 콘텐츠를 소화했다.

▲이미지 출처: 그룹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