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셀카로 전한 달콤한 애정…월드투어 이어 시상식 MC까지

그룹 IVE(아이브) 레이(나오이 레이, 21세)가 근접 셀카로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짧은 글 속 다섯 번의 사랑 고백을 담아 팬들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레이가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각도로 촬영한 셀카가 담겼다. 레이는 체크 패턴이 들어간 핑크톤 상의를 입고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낸 채 정면을 약간 비껴 바라보고 있으며, "I Love You So So So So So Much"라는 문장과 함께 애정을 표현했다.
사진 속 레이는 짧게 다듬은 밝은 색감의 헤어스타일에 또렷한 눈매와 또렷한 메이크업을 강조한 모습이다. 부드러운 조명 아래 차분한 표정으로 시선을 고정하며 특유의 감각적인 비주얼을 보여줬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아이브 레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