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가 음악방송 무대에 다시 오른다. 이번에는 ‘부캐’ 피철인이 아닌 ‘본캐’ 디노로 나선다.
디노는 오늘(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솔로곡 ‘LIKE IT’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지난달 ‘부캐’ 피철인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던 그는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약 한 달 만에 다시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다.
‘LIKE IT’은 지난달 발매된 피철인의 미니 1집 ‘吉BOARD’에 수록된 곡으로, ‘부캐’가 아닌 ‘본캐’ 디노의 진솔한 마음과 목소리를 담아냈다. 디노는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널 위해 춤출 때 비로소 살아있음을 느낀다’는 메시지를 노래에 녹였다.
세븐틴 디노, 한 달만에 '부캐' 피철인 아닌 '본캐'로 음방 출격

▲이미지 출처: 플레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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