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패션 아이웨어 화보로 'Nyangi' 데뷔 기대감 높였다

그룹 TWICE(트와이스) 사나(미나토자키 사나, 29세)가 패션 아이웨어 콘셉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미니멀한 스타일 속에서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한 연출이 담겼다.
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밝은 톤의 공간에서 의자에 기대 앉아 정면을 바라보는 사나의 모습이 담겼다. 사나는 깔끔한 안경을 착용한 채 단정한 상의와 차분한 하의를 매치해 "おしゃれを更新する、ファッションアイウエア"라는 문장과 함께 RIM 아이웨어 캠페인 참여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사나는 파도처럼 굴곡을 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연출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밝은 배경과 어우러진 흰 셔츠와 어두운 색감의 하의가 대비를 이루며 아이웨어가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했고, 편안한 자세로 손을 모으고 앉아 정제된 화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