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Echo’ 10억 스트리밍 속 생일 축하 셀카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동료와 함께한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가까이에서 어깨를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9월 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에서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진은 "happy birthday bro"라는 글을 남기며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속 진은 모자를 뒤로 눌러쓴 편안한 차림으로 렌즈를 향해 다정하게 얼굴을 기울였다. 옆에 선 인물은 안경을 살짝 내린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서로 다른 매력이 대비되는 한 컷을 완성했다.
진은 최근 솔로 미니 2집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가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또 한 번 의미 있는 이정을 세웠다. 이 곡은 2025년 5월 16일 발매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그의 솔로곡 가운데 가장 높은 재생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그룹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