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가 밝고 청량한 청춘 이미지를 바탕으로 패션과 뷰티,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 활동을 넓히는 동시에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음악 활동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일 TWS가 초코바 브랜드 트윅스의 국내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트윅스 측은 TWS 특유의 풋풋함과 멤버 간 호흡에 주목했다며 두 개의 바를 나눠 먹으며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힌다는 브랜드 메시지와 청춘의 관계를 그려온 TWS의 서사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WS는 최근 헤어 브랜드 루블리스의 첫 공식 앰배서더로 발탁됐으며 스킨케어 브랜드 비긴스 바이 정샘물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서울 성수동에서 팬밋업을 열었다. 멤버 신유와 도훈은 글로벌 버번위스키 브랜드 짐빔 모델로 나섰다.
이들은 셀린느와 정샘물, MLB, 미에로화이바, 더현대 글로벌 프로젝트 등과도 협업하며 럭셔리와 캐주얼 의류, 뷰티, 식음료 분야에서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무대에서 보여주는 생동감 있는 에너지와 예능 콘텐츠에서의 친근한 모습이 브랜드가 주목하는 TWS의 강점으로 꼽힌다.
투어스, 광고계 러브콜 이어져... 트윅스 앰버서더에 짐빔 모델

▲이미지 출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