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키즈(Stray Kids) 아이엔(양정인, 24세)이 데님 스타일의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액세서리를 활용한 포인트가 눈에 띄는 모습이다.
8월 3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캐주얼한 데님 팬츠와 다크 톤 티셔츠를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아이엔은 손목시계와 실버 톤 팔찌, 반지, 십자가 모양 목걸이 등을 자연스럽게 더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변화를 줬고, 휴대전화를 손에 든 채 다양한 각도로 자신을 담아 스타일을 보여줬다.
사진 속 아이엔은 전신이 보이는 거울 셀카와 함께 바닥에 앉아 다리를 편안히 둔 자세 등 여러 구도로 일상을 기록했다. 찢어진 디테일이 들어간 데님 팬츠와 운동화 조합이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해, 무대와는 또 다른 사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스트레이키즈 아이엔, 데님 스타일로 근황…월드투어 속 여유




▲이미지 출처: 그룹 스트레이키즈
아이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