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ICE(트와이스) 모모(히라이 모모, 29세)가 주얼리 화보를 연상케 하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차분한 자세 속에서 얼굴과 주얼리를 함께 담아낸 구도로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2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흰색 톤 의상을 입은 채 상반신을 눕힌 자세로 카메라를 향한 모습이 담겼다. 모모는 목 부분에 포인트가 되는 주얼리와 귀고리를 함께 착용하고 "TASAKIの「chants」と一緒に"라는 글을 남기며 주얼리와 함께한 순간을 전했다.
사진 속 모모는 긴 머리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넘긴 채 얼굴과 목선이 드러나도록 자세를 취했다. 빛을 받은 피부와 주얼리가 함께 어우러져 정적인 느낌 속에서도 존재감을 강조했다.
트와이스 모모, 숨 고른 시선으로 전한 주얼리 화보 비주얼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