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창가에서 담은 가을 무드…세련된 니트 스타일

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미나토자키 사나)가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화보 같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따뜻한 색감의 니트 룩을 완성한 채 창가에 앉아 여유로운 모습을 담아내며 시선을 모았다.
2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창가 난간에 앉아 한쪽 다리를 올린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나의 모습이 담겼다. 소매가 짧은 니트 톱과 브라운 톤의 팬츠를 매치해 계절감을 살린 스타일을 선보였고, 창가 위에 놓인 붉은색 가방이 전체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사나는 "Polo Ralph Laurenの秋が始まった~"라며 가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사나는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차분한 메이크업을 더해 부드러운 인상을 강조했다. 실내 창밖으로는 나무와 건물이 함께 보이는 풍경이 펼쳐져, 따뜻한 실내와 대비되는 도시 배경이 사진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