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붉은 티셔츠로 무대 위 존재감…솔로 투어·억대 스트리밍 기록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김석진)이 야외 공연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의상 속에서도 무대 위 퍼포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2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넓은 야외 관중석을 배경으로 무대 위에 선 진의 모습이 담겼다. 붉은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한 손에는 마이크를 쥔 채, 다른 손을 주머니에 넣고 먼 곳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했다. 이어폰을 착용한 채 스테이지 위에서 걸음을 옮기는 장면으로 공연 준비 현장의 한때를 전했다.
사진 속 진은 간결한 액세서리와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무대 리허설 분위기를 표현했다. 맑은 하늘과 푸른 좌석이 어우러진 배경은 대형 야외 공연장 특유의 개방감을 보여줬다. 진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이 함께 담기며, 팬들에게 공연 현장 비하인드 이미지를 제공했다.

▲이미지 출처: 그룹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