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이 구찌(GUCCI) 캠페인으로 전 세계적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품절 대란 속 글로벌 패션 아이콘 존재감을 빛냈다.
구찌는 진이 참여한 프리마베라(Primavera) 캠페인을 최근 공개했다.
캠페인에서 진이 착용한 원화 1380만원의 자켓은 공개 24시간이 채 되기 전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유럽에서 전 사이즈가 품절됐다. 한국과 미국에서는 전체 사이즈 9개 중 2개 사이즈만 남았다.
진의 캠페인 광고는 한국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강남 도산대로, 인천공항, 판교 현대백화점, 삼성역을 비롯해 중국 상하이·선전·청두·톈진·장저우, 일본 도쿄·오사카·후쿠오카·나고야, 호주 멜버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폴 등에 걸렸다. GQ 이탈리아 9월호 백커버에도 구찌를 대표하는 진의 캠페인 광고가 전면 게재됐다.
'구찌의 얼굴' 방탄소년단 진 구찌 프리마베라 캠페인 착용 재킷 '품절대란'




▲이미지 출처: 구찌(GUC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