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셀카로 근황 전하며 'Layover' 이후 행보 잇는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김태형, 30세)가 근접 셀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상반신이 클로즈업된 구도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 시선을 모았다.
2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뷔가 카메라를 향해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각도의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깨 부분이 드러난 상의를 입고 조명을 받은 얼굴로 렌즈를 응시하며, "얘는"이라는 짧은 글을 함께 남겼다.
사진 속 뷔는 머리카락이 이마를 살짝 가린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와 가까운 거리에서 얼굴을 담아 눈빛과 표정을 강조했다. 팔 부분에는 얇은 액세서리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이미지 출처: 그룹 방탄소년단 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