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안유진, 화이트 드레스에 스니커즈 매치…월드투어 리더의 존재감

그룹 IVE(아이브) 안유진(22세)이 화이트 드레스 스타일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단정한 헤어 스타일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2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정면을 향해 선 모습이 담겼다.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한 채 한 손으로 드레스 끝을 가볍게 쥐고 서 있는 모습으로 편안하면서도 무대 준비 현장을 떠올리게 했다. 안유진은 영어로 "dressed to impress"라는 문장을 남기며 이날의 스타일을 소개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몸에 맞게 잡힌 상체 라인과 아래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레스를 착용해 깔끔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담백한 배경 앞에서 단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해 또 다른 콘셉트의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