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뉴진스 혜인과 함께한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타이틀은 ‘In Between’. 열아홉, 소녀와 여자의 경계에 선 혜인의 지금을 포착했다. 과도한 메이크업과 인위적인 연출을 덜어내고 본연의 매력을 부각하기 위해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이전보다 한층 성숙하고 깊어진 얼굴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혜인은 모델에 버금가는 독보적인 비율과 피지컬을 자랑, 카메라 앞에 설 때마다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혜인은 “정말 오랜만에 하는 화보 촬영인데 더 성장한,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고 떨렸다. 지금까지 시도해 본 적 없던 스타일링을 해봤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색다른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시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진스 혜인, 2년 새 앳된 얼굴 사라졌다… 모든 게 달라져



▲이미지 출처: 하퍼스
바자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