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와이드 핸섬' 방탄소년단 진, 토이스토리 '우디' 변신. 전 세계 폭발적 반응

방탄소년단(BTS) 진이 지난 16일과 17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 알링턴 AT&T 스타디움(AT&T Stadium)에서 열린 아리랑 월드 투어(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에서 토이스토리(Toy Story) 주인공 우디(Woody) 복장을 선보였다. 진은 미국 애니메이션 영화 캐릭터를 활용한 의상과 현지에서 산 소품을 활용,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진은 콘서트 첫날 우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고, 텍사스 놀이공원 식스플래그(Six Flags)에서 구입한 포니 인형을 카우보이 총 대신 주머니에 넣었다. 국내외 네티즌들은 "고전영화 속 배우처럼 매우 잘생겼다", "토이스토리 실사영화를 만들 때 무조건 진이 우디 역할을 해야해", "뭘 입어도 너무 잘 어울리고 잘생김"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이미지 출처: 그룹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