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앨런, 해변 사진으로 전한 근황…리디파인 활동 잇는 청춘 행보

그룹 크래비티(CRAVITY) 앨런(앨런 마, 26세)이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2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모래사장과 파도가 펼쳐진 해변에서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고 서 있는 앨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等到放晴的那天 也許我會比較好一點"이라는 중국어 문장을 남기며 담담한 한 문장을 적었다.
사진 속 앨런은 흰색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수평선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했다. 구름이 드문드문 떠 있는 푸른 하늘과 잔잔한 파도가 맞물린 풍경이 한 장의 사진 안에 담겼다.

▲이미지 출처: 그룹 크래비티 앨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