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최산, 돌체앤가바나 2026 가을 겨울 글로벌 캠페인 얼굴로

지난 6월 선보인 신곡 ‘배드’의 독특한 안무로 각종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산(본명 최산)이 이탈리아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명성을 알렸다.
현재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최산은 이번에 선보인 2026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에서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스티븐 마이젤과 협업하며 스타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에이티즈 산은 이번 캠페인 촬영에 대해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아름다운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큰 기쁨을 느낀다”면서 “특히 스티븐 마이젤과 함께한 작업은 매우 뜻깊고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 이 프로젝트의 일원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에이티즈 최산은 ‘배드’의 일명 ‘다 죽자 파트’로 불리는 부분에서 최산은 가슴을 튕기는 절제된 안무에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한 신비한 눈빛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미지 출처: 돌체앤가바나, SBS,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