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ICE(트와이스) 모모(히라이 모모, 29세)가 버블 슈즈를 포인트로 한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실내 공간에서 패션 아이템을 살린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모모가 거울 앞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 톤 원피스에 퍼 장식이 더해진 아우터를 걸친 채 다리를 앞으로 뻗어 앉았고, 발에는 질감이 강조된 브라운 컬러 슈즈를 신고 있어 전체 스타일의 포인트를 이루었다.
모모는 "BubbleShoes @MiuMiu"라는 글을 남기며 이날 착용한 신발을 직접 언급했다. 사진 속에서 모모는 단정한 앞머리 스타일과 또렷한 메이크업으로 얼굴을 강조하며, 루즈한 자세 속에서도 또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트와이스 모모, 버블 슈즈로 완성한 거울 셀카…퍼포먼스 여왕의 패션 감각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