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미국 놀이공원서 포착…'Human' 센스까지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미국의 한 놀이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진은 17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진이 놀이기구 탑승 대기 줄에 서 있거나 놀이기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진은 검은색 캡모자에 흰색 반팔 티셔츠, 검은색 팬츠를 입고 놀이공원에 방문했다. 그는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편안하게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진은 사진에 찍힌 다른 사람들 얼굴을 "사람들" 혹은 "human"(사람)이라고 적은 문구로 가리는 센스를 보였다.

▲이미지 출처: 그룹 방탄소년단 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