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리아, 수영장에서 포즈…월드투어 이어 여름 휴식

그룹 ITZY(있지) 리아(최지수, 25세)가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물가에 몸을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1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외 수영장에 들어가 한쪽 팔을 풀장 가장자리에 올린 리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손에 붉은 과일을 들고 앞을 응시하며 여름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속 리아는 체크 패턴의 수영복 차림으로 물속에 몸을 살짝 담근 상태다. 주변에는 유리잔과 흰색 그릇이 놓여 있고, 뒤편으로 나무가 우거진 야외 풍경과 조형물이 어우러져 한적한 휴식 시간을 보여줬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있지 리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