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강렬 메이크업으로 일상 속 치명 비주얼

그룹 에스파(aespa) 지젤(김애리, 25세)이 강렬한 메이크업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또렷한 눈매와 또렷한 스타일이 담긴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1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지젤이 실내 공간에서 머리를 한쪽으로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손에는 핑크색 광택이 나는 작은 물병을 들고 입술에 가볍게 가져다 댄 포즈를 취했으며, 그는 "agua"라는 짧은 글을 함께 남겼다.
사진 속 지젤은 날렵한 아이라인과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했다. 귓가에는 심플한 귀걸이를 매치했고, 어깨 뒤로는 퍼 디테일이 더해진 아우터가 보이는 등 전체적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에스파 지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