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샤오쥔(샤오더쥔, 26세)이 강렬한 화이트 스타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붉은색 배경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샤오쥔이 흰색 상의를 입은 채 한 손을 가슴 앞에 두고 다른 손을 세운 자세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그는 "Nice try?"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샤오쥔은 긴 머리를 뒤로 묶은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쪽 어깨에는 어두운 색의 천을 길게 걸친 차림으로, 대비가 뚜렷한 색감이 눈길을 끌었다.
NCT 샤오쥔, 강렬 화이트 스타일로 근황 공개…솔로 행보 앞둔 포즈




▲이미지 출처: 그룹 NCT 샤오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