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타이페이에 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의상을 입은 닝닝의 백스테이지 모습이 담겼다. 닝닝은 공작새를 연상시키는 수많은 깃털 장식이 더해진 명품 브랜드 B사의 그레이 톤 드레스를 입고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깃털 장식이 공작새를 연상시키는 가운데 닝닝은 게시물에 해파리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유쾌한 매력도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미모가 미쳤다" "드레스가 정말 예쁘다" "요정 아닌가요" "솔로 실력이 날이 갈수록 좋아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닝닝, 명품 B사 드레스 입고 날개 활짝…직각 어깨 '눈길'

▲이미지 출처: 에스파(aespa) 닝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