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리즈(김지원, 21세)가 비트주스를 마신 뒤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캐주얼한 스타일이 어우러진 일상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벽을 배경으로 쪼그려 앉아 포즈를 취한 리즈의 모습이 담겼다. 레오파드 패턴 상의와 블랙 하의를 매치한 그는 한 손을 턱에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고정했고, 벽면에는 반짝임 효과와 날개 모양 그래픽이 더해져 사진의 포인트를 살렸다.
리즈는 "비트주스 마셨는데 혀까지 빨개질 줄은 몰랐지 귀욥지 냥"이라고 적으며 유쾌한 멘트를 남겼다. 비트주스를 마신 뒤 변한 색을 귀엽게 표현한 멘트에서 특유의 장난스러운 성격과 팬들과의 친근한 소통 방식이 드러났다.
아이브 리즈, ‘REVIVE+’ 이후 비트주스 입술로 근황…세계투어·OST까지 활발 행보




▲이미지 출처: 걸그룹
아이브 리즈(김지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