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인데 이렇게 예쁘다고? 에스파 윈터, 인형보다 더 인형 같아

그룹 에스파 윈터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윈터는 8월 5일 소셜 계정에 곰돌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윈터는 인형이 가득한 방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탈색머리에 뿌까머리를 한 윈터의 사랑스러운 자태가 눈길을 끈다. 윈터는 의자에 다리를 걸쳐 앉아 시크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윈터의 탄탄한 슬렌더 라인도 돋보였다.
네티즌들은 "누가 인형인지 모르겠네", "귀여워요", "표정이 몇개야", "인형 그 자체" 등 댓글을 남겼다.


이미지 출처: 에스파 윈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