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새 얼굴로 낙점됐다.
데일리 루틴 브랜드 ‘디다(DIDA)’는 최근 츠키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츠키의 러블리한 매력은 물론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무드와 부합한다는 이유다. 츠키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브랜드의 건강한 이미지와 맞아떨어지며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츠키는 세련된 비주얼을 필두로 광고 및 패션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츠키는 유명 패션 매거진 단독 화보를 잇달아 장식한 것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빌리 츠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델 발탁

▲이미지 출처: 데일리
루틴 브랜드 ‘디다(D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