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 윈터(김민정, 25세)가 공연장 backstage에서 촬영한 흑백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강렬한 무대 의상을 그대로 입은 채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무대 뒤 순간을 담아냈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계단 구조물 앞에 앉아 한쪽 다리를 세운 자세로 손을 올려둔 모습이 담겼다. 윈터는 “My”라는 한 단어를 적어 팬들을 향한 인사를 전했다.
사진은 전체가 흑백 톤으로 처리돼 조명과 그림자가 대비를 이뤘다. 어두운 무대 구조물 사이로 긴 금발 헤어와 또렷한 눈빛이 강조되며, 공연을 마친 뒤 잠시 숨을 고르는 듯한 순간을 포착했다.
윈터, 고척돔 무대 뒤 블랙 카리스마…월드투어 여정 잇는 근황




▲이미지 출처: 걸그룹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