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미미, 데뷔 11년 만에 홀로서기…20일 첫 솔로 싱글 발매

오마이걸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 나선다. 미미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첫 번째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발매하고 새로운 음악 행보를 시작한다.
솔로 데뷔 소식은 지난 6일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으며 첫 싱글의 인비테이션 포스터 3종이 베일을 벗으면서 본격적인 발매 카운트다운도 시작됐다.
이번 싱글은 동명의 타이틀곡 ‘Bish Bash Bosh’를 중심으로 아카펠라와 인스트루멘털 버전까지 총 3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아카펠라 버전은 바이닐(LP)에만 수록된다.
특히 미미는 이번 작품의 프로듀싱을 비롯해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그룹 활동을 통해 보여준 래퍼와 퍼포머로서의 모습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직접 구현한 첫 솔로 작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타이틀곡은 ‘준비 완료’, ‘자기 확신’, ‘대담한 에너지’를 핵심 키워드로 미미의 개성을 담아내며 음원 공개 전까지 무드 샘플러 포토와 스포일러 쇼츠, 콘셉트 포토를 비롯해 세 가지 버전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미지 출처: W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