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투어스(TWS)가 청량한 서머 송으로 열도 장악을 예고했다.
투어스는 4일 각 음악 사이트에 일본 싱글 2집 '소다 소다'(SODA SODA)를 공개했다. '소다 소다'는 청춘의 반짝이는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기대를 담은 싱글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여름밤 바닷가에서의 여유를 그린 '팜 트리',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의 일본어 버전 등 총 세 곡이 수록됐다.
투어스는 음원 공개 전날인 3일 일본 도쿄에서 신보 발매를 맞아 스페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쇼케이스에서 투어스는 '소다 소다' 무대를 최초로 공개, 청량 에너지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 산뜻한 시티팝 사운드와 힘찬 퍼포먼스의 조화가 돋보였다. 이후 투어스는 방송과 공연을 넘나들며 활발한 현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투어스, 4일 日 싱글 '소다 소다' 발매…청량한 서머 송

▲이미지 출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